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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로 키우십시오.

 

 

창세기 26:34-27:46

“그런즉 네 기구 곧 전통과 활을 가지고 들에 가서 나를 위하여 사냥하여 나의 즐기는 별미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다가 먹게 하며 나로 죽기 전에 내 마음껏 네게 축복하게 하라.” (창 27:3-4)

부모가 하나님의 위치를 차지하면 안 됩니다. 얼마 전에 한국에서는 부모님을 지게에 모시고 손수 금강산 구경을 시켜 드린 효자가 있어서 화제가 되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부모님의 은덕과 자녀의 효도를 중요시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자란 부모님들은 예수를 믿으면서도 자신들도 모르게 자녀들에게 부모의 은덕을 강조하고 자녀들의 효도를 바라는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경우를 꽤 많이 보게 됩니다. 하지만 믿는 부모님들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자기가 베푸는 것으로 착각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부모님들의 역할은 이 땅에서 얼마동안 하나님의 자녀를 잠시 맡아 키우는 청지기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삭은 에서를 “내 아들”이라고 생각하는 차원에만 주로 머물렀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장자로써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받은 대로, 이번에는 아버지가 된 자기가 축복해 주고 싶은 아들에게 복을 빌어주면, 축복해 준대로 그 아들이 복을 받을 줄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자기가 낳은 “내 아들”이라면 그렇게 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내가 낳은 자녀라도 내 자녀가 아니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됩니다. 이삭 집안이 심각한 갈등을 겪게 된 것은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을 양육시킨다는 생각이 부족했던 것이 가장 큰 원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했지만, 이삭은 자기 마음에 드는 에서를 좋아했던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관심과 하나님의 마음을 기준으로 삼지 않고 오직 자기 보기에 좋은 대로 첫째를 편애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키운 결과, 장자명분을 팥죽과 바꾼 사건이나 이방여인들과 결혼한 사건을 통하여 보여 준 것처럼, 에서는 하나님에 대하여는 경히 여겼지만 아버지인 이삭에게는 잘 보이려고 애를 쓴 흔적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부모가 하나님의 자녀로 키우지를 않고 부모의 자녀로 키운 결과라 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자녀교육에 있어서도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사람이 되셔야 합니다. 물론 요즘처럼 자녀가 원하는 대로 해주는 것도 잘못이고, 옛날처럼 부모의 마음에 소원대로 키우는 것도 잘못입니다. 가장 합당한 길은 하나님의 자녀로 키움으로 인하여, 자녀들이 자신의 아버지가 하나님인 것을 알게 해주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알려주고,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알아듣게 만들어주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느끼게 만들어 주고, 하나님 아버지가 부모이심을 믿고 평안하게 살면서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충성을 다하여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육신의 부모님을 떠나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등불 삼아 말씀에 인도함을 받고 순종하여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 22:6)

 

______________________세  운  돌    6/31/2008_________________

"네 선조의 세운 옛 지계석을 옮기지 말지니라.” (잠 22:28)

Remove not the ancient landmark, which thy fathers have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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